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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기후위기와 자원순환의 인식을 전환하는 자원순환가게 개소

  • 작성자 : 광산구자원봉사센터 작성일 : 2021-05-04 조회수 : 3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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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3일(월) 광산구자원봉사센터는 기후위기와 자원순환의 인식을 전환하고

환경 교육의 장을 펼치며 재활용품을 관리 배출하여

100% 재활용하는 자원순환가게를 개소했습니다.

자원순환가게는 집에서 사용한 뒤 배출되는 재활용품을 깨끗하게 씻어서 가져오면

그 무게만큼 유가보상 받을 수 이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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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출된 재활용품은 다른 과정을 거치지 않고 100% 자원으로 순환이 되어

주민들은 올바른 분리배출을 실천하고 쓰레기도 자원이 된다는 인식전환을 이끌어 냅니다.

또한 환경오염을 줄이고 쓰레기 처리로 드는 사회적 비용도 절감할 수 있습니다.

우리센터 김보곤 이사장은 "우리 지역에서 처음 여는 자원순환 가게이며 해보지 않았던 일이고

가 보지 않는 길을 가는 것이니 많은 지지와 참여를 부탁드린다.

주민들이 기후위기에 관심을 가지고 자기가 배출한 재활용품이

다시 자원이 되어 지구와 환경을 지키는데 동참할 수 있도록 센터가 앞장서겠다." 고 말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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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원순환가게가 개소하기까지 광산구 청소행정과와 광산구시설관리공단 등

행정의 전폭적인 지원과 투게더광산나눔문화재단,

광주광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, 광주시민생활환경회의,

빛고을폐기물재활용협회 등 지역사회 단체의 유기적인 협력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.

자원순환가게는 우산동(사암로92번길 93)에 거점을 두고

송정1동과 월곡1동은 이동형으로 운영하며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문을 엽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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