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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노인자원봉사활성화(선배시민 권리형 자원봉사단) - 각양각색 권역별 워크숍과 첫 쾌거

  • 작성자 : 광산구자원봉사센터 작성일 : 2022-06-21 조회수 : 3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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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14일부터 6월 21일까지 선배시민권리형자원봉사단

각 권역 별 첫 워크숍 및 활동이 있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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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14일에 진행된 선배시민 수완권역팀은 비 오는 날씨에 

상호 관계성을 공고히 다지는 것으로 대체하였고,


같은 날 진행된 첨단권역팀은 미리 준비해온 사진 자료를

토대로 논의하는 등 학습하고 다음 활동을 

어디서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논의해보는 시간이

되었습니다.

 

6월 16일에 진행된 하남권역 팀은 안전신문고 활동한

내용에 대해 토론하고 지역에서 문제가 되는 상황을

발견했는데 이 것이 안전신문고에 신고를 해도 되는건지?

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이 되었고

 

6월 21일에 진행된 어룡권역 팀은 무더운 날씨 속

미리 봐둔 장소를 함께 돌아다니고,

아직은 미숙한 안전신문고에 대해 익히고 학습하는

시간이 되었습니다.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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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어룡권역 팀에서는 안전신문고를 활용하여

공동체를 위한 유의미한 성과도 발견될 수 있었는데요!!!


어룡권역팀 김명숙 회원님께서 지난 5월 선배시민자원봉사단

교육을 열심히 받으시며 생활 속에서 실천하신

'운수천 주변 방호 울타리 설치 요청'건이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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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용되어 방호울타리가 설치되는 쾌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.


자칫 지역주민들의 추락사 등 위험을 야기할 수 있었는데

우리 선배시민자원봉사단 회원님의​

안전신문고를 활용한 생활 속 실천으로 지역민들이

위험에 노출되는 상황이 줄어들 수 있었습니다^^

 

앞으로 자신이 사는 마을에서 공동체를 위해 더 큰 활약을 펼쳐나갈

선배시민 권리형자원봉사단 회원님들의 활동을 응원해주시고,

갈수록 성장해나가는 선배시민 권리형자원봉사단 회원님들의

소식 자주 전하도록 하겠습니다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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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‘선배시민’이란 명칭은 풍부한 삶의 경험과 

지혜를 기반으로 후배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며 

사회공동체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기여하는 

어르신, 노인세대를 부르는 또 다른 이름입니다.

 

기존 사회복지의 실천에 있어 일반적인 

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나눔 교육에 초점을 두어 

‘자선형’이 공감대를 형성했다면, 

이제는 지역 내 선배시민이 교육실천의 초점이 되어 

연대와 공동체의 변화를 만들고 지역 속에서 

실천모델을 발굴하는 ‘권리형’으로 나아가고자 

시도하는 것이 [광산구자원봉사센터의 

선배시민 권리형자원봉사단]입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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